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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서 추출한 재료로 만든 ‘오스모’

기사승인 [470호] 2015.12.04  11: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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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상태를 설명하는 오스모 코리아 박경준 실장

오스모 코리아(대표 김형준)가 제2회 코리아우드쇼에서 오스모(OSMO) 도료를 소개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오스모 도료는 내장용과 외장용으로 구분되는데, 내장용 ‘포릭스 오일’은 원목 가구와 원목 마루에 적합한 무색 투명의 천연 마감도료이다.
기존의 무색 투명 제품보다 마감 표면의 내구성과 내마모성을 높인 이 제품은 강한 발수성과 내오염성, 가정의 일반적인 오염 물질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하다.

또한 천연 식물의 오일과 왁스를 주성분으로 한 오스모 제품은 목재의 조습성을 방해하지 않고 아름다운 나무 재질면의 따듯함도 느낄수 있게 했다.
오스모 코리아 박경준 실장은 “오스모의 모든 제품은 건조시간이 6시간 내외로 타사 제품의 12~24시간 보다 획기적으로 단축돼 신속한 작업을 가능하게 하고, 천연 식물유와 왁스가 목재 표면에 깊이 침투해 목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주며 못 등의 날카로운 물체에 긁혔을 때도 간단히 보수할 수 있고 붓 자국이 남지 않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저작권자 © 한국목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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