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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크에는 역시 오스모 ‘데킹 오일’

기사승인 [518호] 2016.12.08  17: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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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모코리아 ‘데킹오일’

오스모코리아(대표 김형준)가 순수 원목을 더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데킹오일(Decking Oil)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외장용 원목 데크재에 적합한 오일로 수종에 따라 다양하게 준비돼있다. 종류로는 ▲더글러스 퍼 ▲방킬라이 ▲티크 ▲라치 ▲써머우드 ▲그라파 ▲마사란두바 등이며 무색 투명 또는 컬러 투명이다.

이 제품은 표면에 플라스틱과 같은 도막을 형성하는 도장이 아니라, 식물유를 베이스로 나무에 깊게 침투해 나무섬유와 일체화된다. 도장이 들뜨거나 벗겨지지 않는다. 특히 천연상태의 목재의 경우 자외선 차단 기능이 없으면 매우 급격하게 탈색되기 시작하는데, 탁월한 발수성과 자외선 차단 효과로 오래도록 데크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조류와 균에 의한 부패에 대비해 예방과 보호를 위한 활성 성분도 함유하고 있어 3년 이상 재도장과 샌딩이 불필요하며 오일스테인보다 색감이 좋아 소비자들이 많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또한, 데크 설치에 걸리는 시간과 비용도 함께 절약된다.
한편 외장용 데크의 경우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환경적인 영향으로 바닥이 미끄러운 경우가 간혹 있다. 특히 전원주택 생활을 하는 노약자의 경우에는 날씨가 영하로 떨어지면 안전사고 위험이 크고 실제로 잦은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오스모코리아는 데크의 미끄러움을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미끄럼 방지 기능성 오일인 ‘안티슬립 데킹오일(Anti-Slip Decking Oil)’을 도장할 것을 권한다.
안티슬립 데킹오일은 목재 표면의 내구성을 증대하고 곰팡이, 청태, 균류의 공격으로부터 데크를 보호하며 미끄러지는 위험을 줄여준다. 우드오일이나 내추럴 오일, 우드스테인 등으로 도장 후 마감도장에 사용하면 효과가 탁월하다.  


윤선영 sunny@mediawood.co.kr

<저작권자 © 한국목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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